osFoundry / Platform
커스텀 도메인
도메인을 연결하세요. CNAME 검증, SSL 자동 발급, 다운타임 추적.
개요
커스텀 도메인을 사용하면 osFoundry에서 만든 앱, 페이지, 워크스페이스를 플랫폼 기본 URL 대신 내 도메인 이름으로 서비스할 수 있습니다. CNAME 레코드를 osFoundry로 향하게 하면 플랫폼이 그 레코드를 검증하고, 해석(resolve)이 확인되는 즉시 SSL 인증서가 자동으로 발급되어 도메인이 HTTPS로 로드됩니다. 다운타임이 추적되므로 도메인이 해석되지 않거나 인증서에 문제가 생기면 방문자에게서 듣기 전에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.
osFoundry 안에서의 흐름은 의도적으로 좁게 설계되어 있습니다. 연결하려는 도메인을 입력하고, 안내된 CNAME 레코드를 DNS 제공업체에 추가하면, 플랫폼이 그 레코드가 검증될 때까지 폴링합니다. 이 검증이 인증서 발급의 전제 조건입니다. CNAME이 실제로 있어야 할 곳을 가리킬 때에만 SSL 인증서가 요청되며, 그래서 자물쇠 아이콘이 뜨기 전에 가끔 DNS 전파를 기다리게 됩니다. 그 이후에는 갱신과 재발급이 알아서 처리되고 도메인의 도달 가능성이 모니터링되므로, 깨진 레코드나 만료 후 갱신된 인증서 같은 문제가 조용한 실패가 아니라 추적된 다운타임으로 드러납니다.
이것이 중요한 이유는 osFoundry가 자기 키를 가져오는(BYOK) 데스크톱 워크스페이스이고, 여기서 진짜 이름을 걸 만한 것들을 만들고 게시하기 때문입니다. 커스텀 도메인은 내부 앱이나 공유 페이지를, 일반적인 서브도메인이 아니라 내 브랜드 아래에 존재하는 무언가로 바꿔 줍니다. osFoundry는 실행하는 AI에 리셀러 마크업을 붙이지 않는 BYOK 방식이므로, 도메인 기능도 같은 원칙을 따릅니다. 즉 내 인프라를 내 작업에 잇는 배관일 뿐, 업셀을 위한 자리가 아닙니다. 도메인은 내가 소유하고 DNS는 내가 관리하며, osFoundry는 이를 검증하고 보호합니다.
주요 기능
- osFoundry에서 만든 앱과 페이지에 내 도메인을 하나 이상 연결합니다
- CNAME 검증이 과정의 전제가 되어, DNS가 실제로 해석될 때에만 SSL이 발급됩니다
- SSL 인증서가 자동으로 발급·갱신되어 별도 설정 없이 HTTPS를 지원합니다
- 다운타임이 추적되므로 깨진 CNAME이나 인증서 문제가 조용히 실패하지 않고 드러납니다
- 도메인과 DNS 레코드의 관리 권한은 내가 유지하고, osFoundry가 검증·보호합니다. 리셀러 마크업 없음
활용 사례
- 창업자: 공유 앱을 osFoundry 기본 서브도메인이 아니라 app.yourcompany.com에 게시하고 HTTPS도 자동으로 발급받습니다
- 에이전시: 납품하는 각 앱에 별도의 클라이언트 도메인을 연결하고, 추적된 다운타임에 기대어 DNS나 인증서 문제를 일찍 잡아냅니다
- 개발자: CNAME을 한 번 검증해 두면 SSL이 알아서 갱신되어, 내부 도구의 인증서를 손으로 관리하지 않아도 됩니다
자주 묻는 질문
내 도메인을 osFoundry에 어떻게 연결하나요?
연결하려는 도메인을 입력하고, osFoundry가 안내하는 CNAME 레코드를 DNS 제공업체에 추가한 뒤 검증을 기다리면 됩니다. CNAME이 해석되면 SSL 인증서가 자동으로 발급되고 도메인이 HTTPS로 제공됩니다. 바로 검증되지 않는다면 대개 DNS 전파 때문이며, osFoundry의 리졸버에 도달하기까지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.
SSL 인증서를 직접 구매하거나 관리해야 하나요?
아니요. CNAME이 검증되면 SSL이 자동으로 발급·갱신되므로, 인증서를 요청하거나 교체하지 않아도 도메인이 HTTPS로 로드됩니다. 도메인과 그 DNS의 소유권은 그대로 내가 갖고, 검증과 인증서는 osFoundry가 처리합니다.
내 도메인이 다운되면 어떻게 되나요?
osFoundry는 연결된 도메인의 다운타임을 추적하므로, 해석이 멈춘 CNAME이나 인증서 문제가 방문자에게서만 듣게 되는 조용한 실패가 아니라 추적된 다운타임으로 나타납니다. 덕분에 도메인이 로드되지 않을 때 살펴볼 곳이 생깁니다.